컴퓨터 도메인 네임서버(DNS)(Domain Name server) 작동원리

네임서버(DNS)(Domain Name server) 작동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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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출처: http://securityaffairs.co/wordpress/3184/cyber-crime/anonymous-dns-amplification-attacks-for-operation-global-blackout.html

네임서버(DNS)(Domain Name server) 작동원리에 대해서 정리 합니다.

남한테 보여주기 위한 목적보다는 시간이 지나면 잊어버리기 때문에 정리합니다. 네임서버를 사용하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컴퓨터는 모든 것을 숫자로만 표현을 하는데, 가령 1.1.1.1 이라는 주소를 가지고 있는 웹 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서 1.1.1.1이라는 IP주소를 기억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래서 cuspis.net라는 웹사이트에 접속하기 위해서 웹브라우저에 cuspis.net이라고 입력을 하면 사용자의 컴퓨터는 PC에 입력 되어진 DNS서버에 해당 도메인의 서버 IP를 물어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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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의 컴퓨터는 구글 DNS를 설정해 났습니다. 자동으로 DNS서버 주소 받기를 선택한다면 이용하고 있는 인터넷 회사 DNS 서버로 접속을 하게 됩니다.

 

인터넷회사 DNS서버에서 다시 Root 서버로 요청을 하게 되고, Root 서버에서는 gtld DNS 서버에 요청을 하게 됩니다. 만약에 도메인이 .net이라면 net gtld DNS 서버로 요청을 하게 됩니다.

 

gtld DNS 서버에서 이용하고 있는 호스팅 회사 DNS서버로 요청을 하게 되고, 호스팅 회사의 DNS서버에서는 해당 도메인으로 등록되어진 웹 서버의 IP를 사용자 컴퓨터로 보내주게 됩니다.

 

예 말이 길어지고, 복잡해서 이해를 하기 힘든 분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내용은 이렇습니다.

 

웹 호스팅 DNS(Domain Name Server) 설정하기

웹 호스팅을 신청하고 DNS서버를 설정하는 이유는 다음과 같습니다. 너의 웹 사이트는 어느 웹 서버 어느 디렉토리에 있다는 것을 알려주기 위한 목적입니다.

DNS 서버를 설정해주면 해당 웹 서버의 지정한 디렉토리로 접속하게 해주는 역활을 합니다. 예를들어 보통 cPanel에서 도메인이나 서브도메인을 추가를 하게 된다면 특정한 디렉토리에 도메인 주소를 연결하는 과정을 말하는 것입니다. 이 도메인에 대한 정보는 이용하는 웹 호스팅 회사의 네임서버에 저장되게 되고, 갱신되는데 걸리는 시간은 보통 24~48시간 정도 걸리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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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도메인 구입회사에서 네임서버를 설정하게 됩니다.

본인은 블루호스트(bluehost)를 사용하기에 블루호스트(bluehost) 네임서버로 설정 하였습니다. 각 웹 호스팅 회사마다 공지사항을 보면 DNS서버가 있으니 참고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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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호스트(Bluehost)의 예 입니다. 블루호스트(Bluehost)에 도메인을 등록하여 주고, 도메인 회사에 블루호스트(Bluehost) 네임서버를 등록해주면 연결이 됩니다. 보통 이 정보를 갱신하는데 24~48시간 정도 걸리게 됩니다. 다른 도메인이나 서브도메인은 디렉토리를 생성해서 연결해 주면 됩니다. 이렇게 도메인, 서브도메인을 추가하게 되면 사용자가 요청 시 해당 웹서버 디렉토리로 연결되게 됩니다.

예)1.1.1.1/home/www/wordpress 에 cuspis.net 홈페이지가 있다면 사용자가 cuspis.net이라는 주소를 요청 시 해당 웹 서버, 디렉토리로 연결되는 과정을 설명한 것입니다.

설명을 잘못해서 말이 복잡해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