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 That 고물상 드디어 자재를 만나다~!-스틸하우스(Steel house)-

드디어 자재를 만나다~!-스틸하우스(Steel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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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자재 반입~!

기초공사가 끝나고 자재가 들어오기까지 일주일이 걸렷습니다.

왜?…

조~기 뒷짐지고 계신 철골팀장님 스케쥴이 꼬여서…ㅜ.ㅜ

진행하고 있던 현장에 변수가 생겨서 불똥이 튀엇네요.

사람일이니 그럴수도 있지.

현장 하루이틀 격는것도 아니고, 또 실력되고 비쥬얼 바쳐주니까 애교로 봐주고 패쓰~!(저 뒤테바라~캬! 박과장보다 낫다)

덕분에 기초 비 한번 더 맞혓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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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7시에 짙은 안개를 뚫고 현장에 철자재 현장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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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리를 물고 부자재도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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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인 + 지게차 + 포크레인?

자재 한판 내리자는데 포크레인은 또 뭐하자는 시츄에이션…-_-a

기초공사하면서 잡석을 채우고 다짐을 반복했던 진입로가

중량을 들고 왕복하던 지게차 무게를 못버티고  다시 밭고랑이 되버려 차량 진입 불가 ~ 컥~!

빛의 속도로 반응하는 능력자 박과장님,

바로 포크레인 불러서 5만원에 츄라이(이거 서울말?)보고 바로 정비.

 

before는 있는데 after 사진은 어디 갔냐?(하기자 사진 안찍고 뭐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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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를 뒤덮고 있는 진흙똥들 @.@

가만둘 박과장이 아니지요.

미장용 대야를 밀고 다니면서 삽으로 퍼담고 물청소로 마무리~ 했는데,

사진은 또 어디 갓냐 -_-?(포스팅 이따위로 할레? 확 그냥 막 여기저기…)

골조자재 내리고 기초자재 반납하는데 오전이 다 가벼렷네요.

시간 무지 빠릅니다.

부지런히 살겠습니다.

 

이상 현장에서 하기자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