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 That 나만의 생각 만남에 대한 생각.

만남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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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만남이라는 것에 대해서 두가지 생각을 하고 잊지 않을까? 라는 질문을 던져 보게 된다.

 

첫째, 만남이라는 것을 기대한다. 누군가를 만나게 될때 그 사람은 이런 사람이고 이럴거 같다는 자신만의 생각으로 한 사람에 대한 허상을 만들어 낸다. 그런 생각은 좋은 쪽으로 바뀔수도 있고 나쁜쪽으로도 바뀔수 있다고 생각한다.

 

둘째, 두려워 한다. 만나는 사람의 첫 인상이나 소문만으로 그 사람을 두려운 사람으로 판단하게 된다. 밤에 외진 골목길에 들어섰을때 뒤에서 따라오는 소리라든지 사람들은 잘못된 상상으로 다른 사람들을 판단할 때가 있다.

 

내가 살아오면서 이 두가지의 생각 모두가 잘못됬다고 생각한다. 자신만의 생각으로 다른 사람에 대한 허상을 만들어내고 그 허상이 깨어질때 너무나도 많은 실망을 하였기 때문이다.

 

나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만남과 좋은 관계를 지속하기 위해서는 사람은 있는 그대로 판단하고 자신과 다른점이 있다고 하여도 이해를 해야 된다고 생각한다.

 

가장 중요한것은 서로에 대해서 지속적인 관심을 갖는 것과 직접 만나서 이야기 하는것이 아닐까? 라고 질문을 던져본다. 사람이라는 것이 눈에서 멀어지면 관심도 없어 진다고 직접적인 만남과 대화야 말로 좋은 관계를 지속적으로 이루어 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