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 That 나만의 생각 상처에 대한 생각

상처에 대한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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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상처란… …

마음의 상처란 치유 되는 것이라고 믿어 왔었다.

하지만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느끼고 경험해보니 절대 치유되거나 기억속에서 사라지는 것이 아니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아직도 나의 마음 한쪽에는 많은 아픈 상처들이 남아있다.

그것은 절대 치유되는 것은 아니었다.

 

다만 그 상처들을 견디고 극복할 만큼 내가 성장해 있었던 것이다. 나도싫어졌다. 모르게 나 자신을 보호하려고 상처받지 않을려고 현실을 피해왔던 적도 많다. 아픈 만큼 더 성숙해 질것이다. 더 이상 피하기는 싫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