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 서울시, 41만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플랜 진행

서울시, 41만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플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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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41만 외국인주민 지원정책 플랜 진행

http://m.news.naver.com/read.nhn?oid=016&aid=0000577725&sid1=101&backUrl=%2Fmain.nhn%3Fmode%3DLSD%26sid1%3D101

서울시에서 외국인에 대한 지원을 늘려서 다문화를 더욱 더 장려하겠다고 하네요

서울은 이미 외국인 41만명이 살고 있어서 이는 한국에 체류하고 있는 외국인의 1/4 가량입니다.

이번 정책은 한국인과 결혼한 이주여성들 뿐만 아니라 순수 외국인한테도 세금을 퍼주겠다는게 문제인듯 합니다.

갈수록 다문화 정책이 많아지고 있는데 이것은 정말 심각한 문제입니다.

기사 중에는 서울시가 ’외국인 입주자 대표회의’ 라는 것을 신설해서 외국인들이 서울 시정에 직접

참여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고 합니다. 세계의 어느 나라가 외국인이 정책과 행정에 참여하도록 하는지..

정말 답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