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 That 고물상 신선조에서 나왔던 대사… ….

신선조에서 나왔던 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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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적을 방비하다 어쩔 수 없는 상황에서 도적을 칼로 베어 죽인 후 후회하는 그에게 이런말을 해준다. 상대는 당신보다 살려는 의지가 부족하였기 때문에 죽었다고.

 

내가 어떤일을 할때 하기 싫거나 귀찮고 피곤해 하는 것은 그것을 해서 달성하려고 하는 목표에 대한 의지가 부족하기 때문이 아닐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