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 That 고물상 아직 500원씩 안들오는 관계로 요만큼만~*^^*-스틸하우스(Steel house)-

아직 500원씩 안들오는 관계로 요만큼만~*^^*-스틸하우스(Steel hou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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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전에 꿈꾸는 집에 들렀다가

동읍 호수섬으로 다시 왔습니다.

30분쯤이면 오고 갈 수 있을만큼 가까운 거리군요.^^

오늘은 입주 청소가 있었습니다. 대문과 휀스도 설치하구요.

청소 후 짜잘한 손보기가 이어집니다.

느즈막히 사모님께서 오셨는데 쭉 둘러보시고는

“짱”을 남발하시고 가셨어요~^^

그도 그럴것이 유난히 인테리어 부분에 관해서 믿고 맡겨주셔서 제 맘(?)대로 그닥 협의없이

모든 작업이 이뤄졌거든요.

물론 소스는 주셨죠.^^

제 집도 아닌데 사모님을 붙들고 자랑질을 하고 있으니… 참….

 

실내는 이제 가구 들어오고 입주, 정리 후 올려드리겠습니다.

이제 호수섬은 잠시 쉬어 갑니다.

DSCN0820 DSCN0821출처: 안영진의 스틸하우스       http://cafe.naver.com/selfhousing1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