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 요새 먹는 나만의 건강 식단

요새 먹는 나만의 건강 식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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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건강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는 것을 무엇일까? 생각합니다.

  1. 수면
  2. 운동
  3. 건강 식단
  4. 스트레스

이 글은 계속 수정 할 것이기에 계속 변경 될 것입니다. 남한테 보여주기 위한 것이 아니고, 나 자신을 위한 일종의 기록, 실험 입니다. 요새 먹는 나만의 건강 식단이 있습니다. 이것도 기록해 놓지 않으면 금방 잊어 버리고, 실천하지 않게 됩니다. 위에 언급한 사항들과, 식단은 항상 적어놓고, 고민하고, 실험해봐야 됩니다. 간단하게 적은 비용을 들여서 건강한 지 체크해 볼 수 있는 방법은 거의 없다고 생각됩니다. 건강에 이상이 없다면 아 에 없습니다. 본인의 감을 믿는 수 밖에 없습니다.

snack01
수제 요거트, 캐슈넛, 삶은 계란
snack02
수제 요거트, 호두, 아몬드, 삶은 계란
snack03
양파, 양배추 슬라이스, 막걸리 식초
snack04
생수, 검은콩 튀김, 캐슈넛

 즐겨먹는 간식들입니다.

lunch01
점심식사: 수제 만두, 수제 요거트, 호두

요새 즐겨 먹는 나만의 건강 식단이 있습니다.

  1. 핸드메이드 요구르트
  2. 강황가루
  3. 브로콜리
  4. 양파
  5. 버섯
  6. 두부
  7. 마늘
  8. 계란
  9. 된장
  10. 김치
  11. 현미밥
  12. 보리밥
  13. 검은콩 튀긴 것
  14. 캐슈넛
  15. 아몬드
  16. 호두

 

여기서 언급한 것 이외에는 거의 먹지 않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것은 가공식품을 먹지 않는 것입니다. 식품 회사들의 제조공정을 본다면 절대로 사먹지 못합니다. 소비자의 건강은 관심 없고, 오직 식품의 맛만 신경써서 제조를 합니다. 건강 식단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절대로 가공식품은 먹어서는 안되고, 외식 또한 해서는 안됩니다. 식재료는 직접 마트나 인맥을 이용해서 가급적 좋은 재료를 조달 해야 됩니다. 중요한 점이 있다면 정제되지 않은 제품들이 좋습니다. 아주 않 좋습니다. 정제 되었다는 의미는 영양가가 아닌 오직 맛이나 제조의 용이성만 신경써서 원료를 가공했다는 말입니다. 요새 먹는 나만의 건강 식단, 어떻게 보면 가공하지 않고, 야채는 가볍게 데치고, 고기는 기름기 없는 살코기를 삶아서 먹습니다. 그런데 몸에 좋은 것은 맛이 없습니다. 맛을 포기 해야만 됩니다.

 

아직 나만의 건강 식단을 시작한지 얼마 안 되었기에 시행착오가 많은 거 같습니다. 건강 식단을 구성하기 위해서는 전제 조건이 있습니다.

  1. 계절에 따른 조달 용이성
  2. 가격
  3. 섭취 방법
  4. 조리 용이성

내용은 더 되겠지만 생각 나는 게 이것 뿐이 없습니다.

 

그리고 다이어트를 위해서 GI [(Glycemic index)(혈당지수)]지수도 연구 해봐야 되겠습니다. 생각해 볼게 많은 거 같습니다. 먹는 것도 중요하다고 볼 수도 있지만 운동방법 또한 중요합니다. 이것저것 생각 할 것과 실험 해볼게 많습니다. 건강이란 유기적인 것이라서 어느 것 하나라도 부족하거나 균형이 깨지게 된다면 순식간에 무너지게 되 있습니다. 나만의 건강한 인생을 위해서 많이 고민해 봐야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