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is & That 유머 해양넋두리) 배타면서 ㅈ같은점 best5

해양넋두리) 배타면서 ㅈ같은점 best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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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휴가신청 빠꾸먹을때, 또는 휴가신청 내고 집에 갈거라 생각 또는 확정됐는데 취소됨.
주기마다 오는 스트레스의 임계점이 돌파당함

4.창조푸드의 선구자. 주자. 칩쿡. 온갖 개떡같은 음식을 내놓고 먹으라고 들이밈.
특히 비한국인 주자인 경우, 게으르기 까지 하면 리얼 밥맛이 헬맛임.
게으른 칩쿡이 위생관리도 개판. 부식재료까지 엉뚱한걸 올리면 상개판.
식사때마다 주니어들은 라면 끓이기 바쁨.

3. 술자리 좋아하는 시니어. 하루가 멀다하고 술판을 벌임. 술자리에서 빠지는 주니어는
일못하고 무능력한놈이 됨. 캡틴이나 기관장이 말술인 경우 당직서고, 담날일과 뛰는 주니어들은 
아웃 오브안중. 이럴때 꺼내오는 레파토리가 ‘술먹고도 업무치고 나가는 정신력’

2. 또라이  또는 전혀 말안통하고 소심한 시니어와 같은날 타서 같은날 내리는 경우.
보이지 않는 감옥에서 살고 있는듯 느낌을 받으며 길게는 일년을 보냄.
폭력적인 성향의 소유자이기 까지 하다면 해경이나 각국 코스트가드 연락처를 필수암기 해야함.

1. 떡이 너무 치고 싶은데 화가 잔뜩난 똘똘이를 위로해줄수 없을때.
결국 셀프 디스차징 하고 나면
하 시바 나이 먹고 인도양위에서 딸을 잡다니
하는 자괴감이 몰려옴.
롤링이 전해주는 처량함의 극대화는 육상에서의 현자타임을 초라하게 만들정도.

그외
0. 배타고 내렸을때 전화왓는데
잠결에 ‘네 ×항사(×기사)입니다. 하는등의 승선버릇이 남아있을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