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Tactical 2017년 구입한 511택티컬 제품들

2017년 구입한 511택티컬 제품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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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TacticalBuy012017년 한해 구입한 511택티컬 제품들입니다. 주로 직구를 했는데, 하지만, 직구만 한것은 아닙니다. 511택티컬은 해외구매는 미국을 제외한 국가는 막아 놓았습니다. 알아서 잘 구매하면 됩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하면 511택티컬 제품들은 제 가격을 주고사기에는 너무 비싸다는 느낌이고, 세금을 물지 않는 가격한도내에서 20%정도 세일 하였을때가 적정가라고 생각합니다.

한국의 등산의류에 비교하면 가격이 저렴한 편이지만, 그래도 부담스러운 것은 어쩔수 없습니다. 이미 많이 지출했지만 아직도 몇개는 더 가지고 싶어지네요. 쇼핑몰 이미지하고 너무 달라서 구매했던 물건의 절반정도는 되팔고 싶어지는 마음이 들기도 합니다. 일부 품목은 왜 이렇게 싸냐고 생각하겠지만 단종된 물건들을 상시 세일을 하는데, 그때 구입한 것입니다. 셔츠하나에 60불이상 지불하고 사기에는 가격이 부담되서 단종모델 위주로 구매를 하였지만 돈에 여유가 있다면 추천하지 않습니다. 단종 모델은 거의 실패작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실패작이기에 2.0모델이 나오기전에 재고 처리용입니다. 실제 입어보면 왜 단종되었는지 알게 될것입니다.

가지고 있는 제품들에 대해서 문의를 하면 장단점 정도는 이야기 해줄수 있겠네요. 요새 511택티컬 국내 모업체를 보면 미국에서 단종된 모델을 들여와서 파네요. 문의를 하니 답변이 궁색하네요. 사람을 호구로 보나. 고소 당할수 있으니 업체명은 밝히지 않습니다.

511TacticalBuy02겨울 장갑은 단종되고 신형이 새로 나왔습니다. 택티컬 팬츠는 가장 많이 찾는 모델이라서 그런지 거의 세일은 안합니다. 택티컬 팬츠는 그냥 튼튼한 전투복이라고 생각하면 됩니다. 부니햇은 그럭저럭 쓸만합니다. 냄새 방지 처리가 되었는지 땀냄새는 안납니다. 릿지 라인은 유일하게 일상복 스타일로 나온 바지입니다. 통이 넓기는 하지만 외관상 크게 들어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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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이너 벨트와 코요테부츠는 개인적으로 가장 선호하는 아이템입니다. 매버릭 벨트도 탐나기는 하지만, 트레이너 벨트도 나름 장점은 잇는거 같습니다. 코요테부츠는 발이 편합니다. 단점으로는 땀이 엄청차고 통풍이 전혀 안됩니다. 통풍구멍은 왜있는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발목과 발 접촉하는 부위가 아주 부드러워서 좋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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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펙스 바지를 제외하고는 다 별로입니다. 스테이션그립 장갑 같은 경우는 엄지와 검지가 조금긴거 같습니다. 나머지는 다 별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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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터목제품외에는 잘못샀다는 느낌이 듭니다. 윈터목은 네복치고는 너무 비싸네요. 그것도 단종모델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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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버스2.0은 여름용 바지입니다. 유일하게 한반도 여름기후에 입을수 있는 바지입니다. 나머지는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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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것들은 TDU벨트를 제외하고는 쓸만합니다. 하지만 가격대가 부담스러워요. 래피드 익스크루전 팩은 비슷한 중국산을 찾아보면 5천원이면 삽니다. 가격이 영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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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PRT2.0부츠는 사이즈에서 실패했습니다. 핏이라는 것을 제대로 가르쳐준 제품입니다. 샴브리셔츠는 단추에 결함이 있는제품입니다. 똑닥이 단추인데 단추가 가벼운 활동에도 열리는 결함이 있습니다. 코디악은 그냥 아주 튼튼한 작업복입니다. 진자 거친 환경에서 입을만한 제품인거 같습니다. 컨셉자체가 그리나온 제품입니다.

511TacticalBuy09여기것들은 아직 입어보지는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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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한정패치 받으려고 구매한 제품들입니다. 그런데 셔츠 색상이 홈페이지하고 많이 다르네요. 셔츠들은 단종모델들입니다. 많이 후달리는 제품들 ㅎㅎ 셔츠들은 60불이상씩 지불할 경제적 능력이 없어서 20불짜리 단종모델들로 구했습니다. 단종모델들이라서 그런지 역시 별로입니다.

잠바 조끼 이런종류로 몇개만 더사면 거의 끝날거 같습니다. 신발은 사이즈하고 제품결함들때문에 고민이되네요. 가방은 옷 마모 문제로 괴롭히고요.

그리 좋은 브랜드는 아니지만 요새 하도 슬림핏을 강조하고 슬림하게 나오는 상황에서 511택티컬은 일종의 피난처입니다. 작업복이나 운동복 개념으로 입기에는 좋아보입니다. 하지만 가격이. 그리고 한국의 여름기후에 입을만한 모델들이 거의 없어서 힘이 듭니다. 지구온난화로 여름이 계절의 절반인데 입을게 없다니.

이제 제품들은 거의 종류별로 있어서 신제품 위주로 새로 영입할 제품들을 알아보는데 마땅한게 안보이네요. 이미 있는 것만으로도 5~6년은 끄덕없을테니. 더사는것은 낭비가 아닐까 합니다. 가방은 옷 마모문제로 새로 구매하기 꺼려지고. 마땅한게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