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 9월 22, 2018

고물상

This & That 고물상

방통준비..-스틸하우스(Steel house)-

집을 짓는 공정 중 아마 방통(미장) 직전이 제일 바쁠때 일겁니다. 전기설비배관,단열,옥외방수,창호(창문,내부도어 문틀),외장공사 준비등등.. 눈과 손발이 정신없을때죠..^^ 어제 온다던 창호팀이 오늘 도착하고 조적팀까지..ㅎㅎ 일정 맞추는게 마치 퍼즐 조각을 끼워...

더 추워지기 전에..-스틸하우스(Steel house)-

오랜만에 현장 소식이군요.^^ 잠잠했지만 그래도 꽤 진행 되었어요. 시간대별로 정리 해 봅니다. 골조 공사가 마무리 될 즈음에 하수 관로 연결 작업이 있었습니다. 도로에 배출 관로가 있기때문에 굴착을 해야...

해당 스틸하우스의 글들은 원 저작자의 허락을 받고 가져온 것입니다.

해당 스틸하우스의 글들은 원 저작자의 허락을 받고 가져온 것입니다.  

비가..-스틸하우스(Steel house)-

오는 듯 했으나 딱 거기까지만.. 취소시켰던 크레인을 다시 불러 다락방 벽체와 트러스 올리는 중 입니다. 근데 바람이.. 출처: 안영진의 스틸하우스     http://cafe.naver.com/selfhousing114

이제 1층 벽체 세우고..-스틸하우스(Steel house)-

호수섬님 현장에 오늘 다녀 왔습니다. 아직 초반이라 여유(?)가 있지만 숙제도 내 드릴겸 주인장 얼굴도 보구요.. 나름 쪽집게 선생이라고 자부(?) 합니다만..^^ 날씨가 조금씩 쌀쌀 해 지니 괜히 조급함이...

드디어 자재를 만나다~!-스틸하우스(Steel house)-

아기다리 고기다리던 자재 반입~! 기초공사가 끝나고 자재가 들어오기까지 일주일이 걸렷습니다. 왜?... 조~기 뒷짐지고 계신 철골팀장님 스케쥴이 꼬여서...ㅜ.ㅜ 진행하고 있던 현장에 변수가 생겨서 불똥이 튀엇네요. 사람일이니 그럴수도 있지. 현장 하루이틀 격는것도...

EDITOR PICKS